남양주시는 4일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가 화도읍 메이앤파티에서 정기이사회를 열고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는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 임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와 개회를 시작으로 임원 임명장 수여와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2026년 사업계획에는 ▲종목별·유형별 생활체육 활성화 ▲각종 대회 참가 지원을 통한 장애인 생활체육 확대 ▲전문체육대회 선수 발굴과 육성 지원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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