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만난 설종진 감독은 "안치홍은 3루수와 1루수로 생각하고 있다.2루는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많다.대만에서 치르는 실전 경기를 보고 판단할 것"이라고 했다.
안치홍은 4일 팀 수비 훈련에서 3루 수비를 소화했다.
키움은 안치홍뿐 아니라 주전 1루수 최주환도 3루 수비 훈련을 소화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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