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가 사각지대 노동자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사회적기업 ㈜위드플러스시스템은 3일 부천시청 만남실에서 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와 경비·가사 등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위한 기부 물품 500세트를 전달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노동자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위드플러스시스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부천시도 플랫폼 노동자와 비정규직 등 취약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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