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정부의 생산적 금융 정책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그룹 역량을 결집한 'IBK 국민성장펀드 추진단'을 구성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추진단에는 기업은행을 비롯해 캐피탈, 투자증권, 연금보험, 자산운용, 벤처투자 등 그룹 내 6개 계열사가 참여해 '원팀' 체계를 구축한다.
기업은행은 정책금융기관으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올해 2월 '에너지고속도로 펀드' 설립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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