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소아재활센터 착공 및 디지털 언어재활 솔루션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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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소아재활센터 착공 및 디지털 언어재활 솔루션 사업 추진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이 AI 기반 디지털 언어재활 솔루션 임상연구와 소아재활센터 건립을 동시에 추진하며 소아언어·재활치료의 지역 거점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전문적인 재활치료를 받기 위해 타 지역 대형병원까지 이동해야 했던 장애 아동과 가족에게 지역 내 치료를 제공하는 한편, 디지털 언어재활 임상연구와 연계해 ‘AI+오프라인 재활 인프라’를 갖춘 공공 소아재활 허브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 방향이다.

박율현 이천병원 재활의학과장은 “소아재활센터 건립으로 언어·재활치료를 위해 멀리 나가야 했던 지역 아동과 보호자들이 이천 안에서 전문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며 “AI 기반 언어재활 솔루션과 공공 소아재활센터를 결합해 언어발달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지역 책임의료기관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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