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서 경남 첫 아프리카돼지열병…3천900마리 살처분·긴급방역(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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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서 경남 첫 아프리카돼지열병…3천900마리 살처분·긴급방역(종합)

경남도는 창녕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돼지 3천900마리를 살처분한다고 4일 밝혔다.

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농장 반경 10㎞ 이내 14개 농가를 방역 지역으로 설정해 이동 제한과 정밀 검사를 진행 중이며, 살처분은 오는 5일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

경남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은 창녕군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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