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에 참가할 엔트리가 확정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4일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을 대비해 최종엔트리 12인을 선발, 확정했다”고 밝혔다.
또 2025 FIBA 여자 아시아컵 당시 부상으로 소집에서 제외됐던 이소희(BNK), 진안(하나은행)이 다시 대표팀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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