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행정체제 개편으로 공무원 거취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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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행정체제 개편으로 공무원 거취 불확실

4일 구는 이날 연두 방문한 유정복 시장 대상 업무보고에서 구가 제물포·영종구로 나뉨에 따라 공무원 60명이 갈 곳을 잃는다고 설명했다.

행정안전부 기준인건비로 산출한 영종구와 제물포구의 공무원 정원은 각각 765명, 720명으로 종전 중·동구 공무원 총 정원(1천545명)보다 60명이 줄어든다.

특히 서구가 서(서해)·검단구로 나뉨에 따라 공무원 정원이 늘어나는 만큼 중구 공무원을 이곳에 우선 배치해 달라고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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