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가 도민 이동권 보장을 위해 교통복지 예산을 두 배 이상 늘리고 대중교통 체계를 강화한다.
우선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해 특별교통수단을 확충한다.
김진태 지사는 "리프트가 설치된 특별교통수단과 저상버스를 확대하고, 정기노선이 없는 지역에는 희망택시를 대폭 늘려 생활밀착형 교통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