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디지털 공급망 금융 플랫폼인 ‘원비즈플라자(WON Biz Plaza)’의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해 중소·중견기업에 생산자금을 빠르게 공급한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의 원비즈플라자 회원사는 지난해 11월 10만을 돌파한 후 12월 말까지 10만 5129개로 늘었다.
원비즈플라자는 구매기업과 판매기업 간 구매, 소싱, 계약, 발주, 마감까지 디지털화한 공급망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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