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첫발 카운트다운…부천FC, 창원에서 최종 ‘담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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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첫발 카운트다운…부천FC, 창원에서 최종 ‘담금질’

부천FC1995가 역사적인 K리그1 첫 시즌을 앞두고 ‘마지막 퍼즐’ 맞추기에 돌입했다.

부천은 4일 오전 선수단이 창원으로 이동해 20일까지 2차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태국 치앙마이에서 체력과 조직력의 기초를 다진 1차 캠프를 마친 뒤 짧은 재정비 시간을 가진 선수단은 이번 훈련을 통해 본격적인 ‘실전 모드’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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