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美의원 영김 "미국기업 쿠팡 과도한 압박에 우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계 美의원 영김 "미국기업 쿠팡 과도한 압박에 우려"

한국계인 영김 미국 연방 하원의원(공화·캘리포니아주)이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유출 사태에 대한 한국 정부의 대응과 관련해 우려를 표시하며 미국 기업인 쿠팡 엄호에 나섰다.

김 총리는 지난달 미국 방문 당시 쿠팡에 대한 한국 정부 대응을 묻는 연방 하원의원들 질문에 "쿠팡에 대한 차별은 전혀 없다"며 "차별적 대우를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한미는 신뢰 관계에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어 "한국 규제당국은 이미 미국의 기술 리더들을 공격적으로 표적 삼고 있는 것 같다"면서 "쿠팡에 대한 차별적인 규제 조치가 한 사례"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