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인 영김 미국 연방 하원의원(공화·캘리포니아주)이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유출 사태에 대한 한국 정부의 대응과 관련해 우려를 표시하며 미국 기업인 쿠팡 엄호에 나섰다.
김 총리는 지난달 미국 방문 당시 쿠팡에 대한 한국 정부 대응을 묻는 연방 하원의원들 질문에 "쿠팡에 대한 차별은 전혀 없다"며 "차별적 대우를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한미는 신뢰 관계에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어 "한국 규제당국은 이미 미국의 기술 리더들을 공격적으로 표적 삼고 있는 것 같다"면서 "쿠팡에 대한 차별적인 규제 조치가 한 사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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