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삶을 깊이 있게 다룬 영화 '나무의 노래'가 부산 관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첫선을 보였다.
4일 부산경남방송(KNN)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영화 '나무의 노래' 시사회는 평일 오후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전체 407석이 빈자리 없이 가득 차며 만석을 기록했다.
이번 영화를 연출한 KNN 진재운 감독은 "관객들의 호평을 끌어낸 '나무의 노래'는 이번 시사회의 열기를 이어가며 정식 개봉을 통해 더 많은 관객과 만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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