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마줄스 감독(46·라트비아) 체제에서 첫 남자농구대표팀 엔트리가 공개됐다.
에디 다니엘(19·서울 SK), 강지훈(23·고양 소노), 문유현(22·안양 정관장) 등 이번 시즌 입단한 신인 3명을 발탁하는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실제 전희철 감독대행(현 SK 감독), 조상현 수석코치(현 LG 감독)가 지휘한 직전 대표팀에 발탁됐던 센터 하윤기(수원 KT), 포워드 문정현(KT), 안영준(SK)이 부상으로 이번 엔트리에 뽑히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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