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의혹이 불거진 중증장애인시설 색동원 측이 피해자 심층 조사보고서를 부분 공개하기로 한 인천 강화군의 결정에 반대하고 나섰다.
4일 강화군에 따르면 색동원은 최근 강화군에 피해자 심층 조사보고서를 비공개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따라 강화군은 보고서를 부분 공개하기로 결정한 날로부터 30일 동안 정보를 공개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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