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파쇄기 작업을 하던 외국인 노동자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파쇄기 작업을 하던 중 왼손 손가락 3개가 절단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지난 3일 오후 4시 2분쯤에도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주택에서 80대 여성 B씨가 개에 물려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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