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공동체’ 첫행보로 위기가구·취약청년 등을 지원하는 일선 복지정책 현장을 찾았다.
임 차관은 청년미래센터에서 열린 복지 사각지대 지원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는 행정복지센터에서 복지 업무를 수행하는 일선공무원, 복지현장 종사자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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