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브레이크를 제거한 '픽시 자전거'가 유행하며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자 강원도 차원의 안전 관리가 강화된다.
전찬성 강원특별자치도의원(원주8·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픽시 자전거 안전이용 교육 및 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안'이 4일 안전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픽시 자전거 안전교육을 신설하는 내용이 담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교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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