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 '충북형 돌발 위기상황 대응 체계' 전국 확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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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 '충북형 돌발 위기상황 대응 체계' 전국 확산 전망

충청북도교육청은 학교 안전을 위해 제안한 '돌발 위기상황 대응 체계' 안건을 교육부가 수용함에 따라, 충북형 대응 자료의 전국적 확산과 현장 적용이 추진될 전망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안건은 충북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해 9월 18일에 열린 제104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 대정부 제안으로 제출한 것이다.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학교 안전은 사후 대응이 아닌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핵심"이라며,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기준과 훈련 자료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위기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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