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여러 금융회사의 대출 금리 인하를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를 오는 23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고객들은 금융기관마다 일일이 금리 인하를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어왔다.
이번 서비스는 고객이 한 번만 신청하면 은행이 각 금융기관별로 금리 인하 가능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조건 충족 시 고객을 대신해 요구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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