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영민 의원,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이전설 종식 위해 인프라 속도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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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영민 의원,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이전설 종식 위해 인프라 속도전 촉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김영민 의원(국민의힘, 용인2)은 3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둘러싼 전력·용수 문제와 이전설 확산 문제를 지적하며, 경기도의 보다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김영민 의원은 “최근 용인 반도체 산단은 송전탑 갈등에 더해 전력과 용수 공급을 둘러싼 정치적 논란에 휩싸이며 추진 동력이 흔들리고 있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김영민 의원은 경기도에 △ 반도체 산단의 조기 구축을 위한 행정지원 △ 인근 시·군과의 갈등 조정 △ 전력·용수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협상 지원 등 3대 과제를 강력히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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