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관광 활성화’, ‘산단 조성’으로 새 성장동력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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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관광 활성화’, ‘산단 조성’으로 새 성장동력 찾는다

여주시는 4일, 전국 및 지역 언론인을 대상으로 ‘2026년 신년 정책브리핑’을 열었다.

이충우 시장은 “지난해 여주남한강출렁다리 개통으로 20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해 관광객 600만 명 시대를 앞당겼다”며, 올해도 관광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직결될 수 있도록 활발한 지원 정책을 약속했다.

이충우 시장은 민선 8기에 시작한 대표적인 사업인 “여주시 신청사 건립, 가축분뇨 공공 처리시설 건립, 산업단지 조성,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앞으로의 계획과 구체적인 진행 상황을 밝히며 결자해지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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