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전국소년체전 앞둔 유소년 축구단 초청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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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전국소년체전 앞둔 유소년 축구단 초청 격려

양산유나이티드FC 초청 격려./양산시 제공 양산시가 지난 3일 전국소년체육대회 경상남도 대표 선발전을 준비 중인 '양산유나이티드FC U12' 유소년 선수단을 시청으로 초청해 사기를 북돋우는 격려 간담회를 가졌다.

또한 국가대표 박승욱 선수를 비롯해 조현태(U23), 김윤재(U15), 박동채(U13) 등 각 연령별 국가대표를 꾸준히 배출하며 대한민국 축구 인재 양성의 요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양산의 명예를 걸고 훈련에 임하는 선수들이 대견하다"며 "양산유나이티드FC가 전문적인 육성 시스템을 통해 제2의 박지성, 손흥민 같은 선수를 배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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