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주름 장식이 특징인 프릴백은 아떼 바네사브루노 특유의 러블리하면서도 경쾌한 무드를 상징하는 라인으로, 이번 협업에서는 헬로키티의 친숙한 캐릭터 요소를 결합해 브랜드 정체성을 명확히 드러내는 핵심 아이템으로 제안된다.
1차 협업 컬렉션 출시 당시 높은 반응을 얻었던 인기 제품에 대한 리오더 및 신규 컬러 출시도 함께 진행됐다.
LF 아떼 바네사브루노 액세서리 관계자는 "1차 협업이 '르봉(Ruban) 라인'을 중심으로 전개됐다면, 2차 협업은 '프릴(Frill) 라인'을 전면에 내세워 브랜드의 핵심 정체성을 연속적으로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브랜드를 대표하는 히트백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위트있게 재해석한 신선한 협업을 통해 브랜드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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