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귀농어귀촌 '어울림마을' 26개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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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귀농어귀촌 '어울림마을' 26개소 선정

전남도교육청 전라남도가 귀농어귀촌인의 안정적 지역 정착을 위해 주민 간 교류와 공동체 활동에 초점을 둔 '귀농어귀촌 어울림마을' 26곳을 선정하고, 정착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귀농어귀촌인과 지역 주민 간 교류·협력을 통해 마을공동체를 강화하는 전남도의 대표적 정착지원 정책으로, 2019년부터 계속 추진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송웅 고흥 석촌마을 이장은 "귀농어귀촌인과 기존 주민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정이 넘치는 마을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두가 함께 살기 좋은 공동체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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