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남부경찰서 경찰관들이 탐지 장비를 이용해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원 화장실 내 불법촬영 장비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원장 송정순·이하 평생교육원)은 세종남부경찰서와 함께 불법촬영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불법 촬영기기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4일 밝혔다.
한편 지난 1월 2일 개원한 평생교육원은 세종시교육청 소속 평생교육기관으로, 평생학습·도서관·공연전시 기능을 수행하는 융복합 교육문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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