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제율 상향 가능성이 열렸지만, 발란을 향한 불신이 여전히 깊은 탓에 셀러들 사이에서도 혼란이 빚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발란의 채권자 중 한 명인 A셀러는 “대금을 아예 못 받는 것보다야 15%라도 받는 게 낫지 않겠느냐”며 “최형록 발란 대표는 괘씸하지만 조금이라도 돈을 받기 위해 동의 서류를 보냈다”고 말했다.
발란 회생계획안이 법원 인가를 받으려면 회생채권자의 3분의 2(66.7%)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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