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감치 15일을 선고받았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결국 구치소에 수용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 심리로 진행된 김 전 장관 재판이 종료된 직후 감치 결정을 내렸던 형사합의33부 재판장 이진관 부장판사가 법원경위들을 대동하고 해당 법정에 직접 들어와 집행을 지휘했다.
재판부가 퇴정하자마자 이 부장판사가 감치결정문을 제시하며 즉시 집행에 나섰고 이하상 변호사는 서울구치소로 인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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