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 지분 제한' 기류…국회 찾은 5대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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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 지분 제한' 기류…국회 찾은 5대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

이들은 디지털자산기본법에 가상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등을 담는 법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데 대해 우려를 전달했다.

4일 국내 5대 원화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대표단은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과 관련한 업계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디지털자산TF 위원장인 이정문 의원실을 방문했다.

이달 2일 한국핀테크산업협회도 “디지털자산거래소 소유 분산 규제(최대주주 지분 15~20% 제한)와 관련, 해당 규제가 현실화될 경우 대한민국 디지털금융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에 중대한 장애가 될 수 있다는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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