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도 주목한 '대치동 라이딩'…"엄마도 아이도 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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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도 주목한 '대치동 라이딩'…"엄마도 아이도 불행"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4일 사교육을 위해 학군지 학원으로 자녀를 태워다주는 ‘라이딩’ 문화를 소개하며 한국 사교육 실태를 조명했다.

한국 사교육 현실은 엄마와 아이 모두를 불행하게 만들고 있다고 이 씨는 지적했다.

펜실베니아 주립대에서 학원 산업을 연구하는 변수용 교수는 “한국에서는 두 번째 기회가 없다”며 “대학 선택과 졸업 후 첫 직장 모두 이후 사회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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