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네스티 "北에서 한국드라마 시청 적발돼도 뇌물이면 처벌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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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네스티 "北에서 한국드라마 시청 적발돼도 뇌물이면 처벌회피"

북한 주민들이 한국 TV 프로그램을 시청하다 단속될 경우 뇌물을 써서 처벌을 피하는 관행이 만연해 있다는 국제 인권단체의 보고서가 나왔다.

이와 함께 북한 당국은 공개 처형을 주민 전체를 통제하는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에 탈북한 김은주(가명)씨는 "중학교 때부터 공개처형을 봤다"며 "한국 미디어를 보거나 유포하면 이렇게 된다는 걸 보여주는 교육"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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