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숙소로 이동해 도 기획조정실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일정이다.
수원에 있는 경기도의회 의원들이 서울까지 가 의회 및 도 집행부에게 업무보고를 받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지적과 함께 현장방문 대상지인 롯데타워 역시 운영위나 기재위 소관 업무와는 무관하다는 이유다.
이와 관련 조성환 기획조정위원장은 “운영위와 기재위 소속이 겹치는 의원들이 많다보니 업무보고를 함께 진행하자는 취지로 마련한 자리”라며 “롯데타워 방문 일정에 대해서는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