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감 진보 후보 단일화에 4명 참여…"개인 유불리 넘어 결과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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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감 진보 후보 단일화에 4명 참여…"개인 유불리 넘어 결과 존중"

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는 경기교육혁신연대는 4일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 단일화 과정에 박효진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장, 성기선 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안민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경기교육혁신연대는 지난달 30일까지 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 참여를 원하는 출마 예정자들의 신청을 받아 이날 결과를 발표했다.

경기교육혁신연대 측은 조만간 단일화 절차와 방법, 기준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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