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중원경찰서(서장 권혁준)는 다양한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약 2주간 집중 FTX(field training exercise) 훈련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2차 교통사고 예방 ▲총기 범죄 대응 ▲‘도와주세요’ 신고 후 연락 두절 등 세 가지 상황을 가정해 성남중원경찰서 전 부서 및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권혁준 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훈련으로 안전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점검해 위기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