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인천광역시소상공인연합회 정책 교류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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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인천광역시소상공인연합회 정책 교류 ‘맞손’

인천 소상공인 지부장들은 “부천의 지원사업은 기후위기 시대에 꼭 필요한 정책이자 폐업 소상공인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모델”이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정호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장은 “부천의 정책 성과를 인천과 공유하며 상생 협력의 폭을 넓히게 돼 뜻깊다”며 “기후 변화 대응과 연계된 기술 기반 일자리는 소상공인의 재취업보다 훨씬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생존과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는 7만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지역 대표 단체로 기후위기 대응 정책부터 폐업 소상공인 재기 지원까지 지역경제의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모범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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