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이 곧 브랜드"…식품업계, 체험마케팅으로 MZ세대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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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 곧 브랜드"…식품업계, 체험마케팅으로 MZ세대 공략

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파리바게뜨는 ‘베리밤(BERRY BOMB) 페스타’를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소통하는 ‘베리밤 소셜 파티’를 진행했다.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Haribo)는 도심을 누비는 ‘하리보 택시’로 소비자들에게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택시 내부는 하리보의 감성을 가득 담은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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