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주석은 전날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 팟캐스트에서 방송된 인터뷰에서 "중화민국(대만) 헌법 규정에 따르면 우리도 이른바 중국인"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만이 중국의 일부가 아닌 독립 국가라는 점을 강조한 천수이볜 총통 집권기인 2006년을 전후로 자신이 중국인이라고 밝히는 대만인 비율이 빠르게 감소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정 주석은 젊은 시절 대만 독립을 주장하는 민진당에서 활동했지만, 점차 대만 독립이 실현될 수 없고 민진당이 대만 독립을 하나의 정치적 도구로 삼고 있음을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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