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본사의 엄격한 표준을 따르는 맥도날드가 새해 첫 승부수로 마라 버거를 택했다는 것은, 마라가 더이상 이색 별미가 아닌 김치찌개·불고기와 동급의 표준 장르(Genre)로 편입됐음을 의미한다.
한국맥도날드가 강렬한 마라(얼얼한 매운맛) 풍미를 담은 신메뉴 ‘맥크리스피 마라 버거’ 2종을 출시했다.
(사진=한국맥도날드) 4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는 지난달 말 강렬한 마라(얼얼한 매운맛) 풍미를 담은 신메뉴 ‘맥크리스피 마라 버거’ 2종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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