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출소’ 김호중, 안티팬 180명에 “7억 달라”…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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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출소’ 김호중, 안티팬 180명에 “7억 달라”…결과는

음주운전 뺑소니 사건으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이 자신의 안티팬 180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했다.

가수 김호중.

그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으나 2심에서도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고, 현재는 민영교도소인 소망교도소로 이감돼 복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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