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마이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백악관 국가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장에서 물러났다고 뉴욕타임스(NYT) 등 현지 언론들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이런은 이사 임기는 공식 종료됐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후임을 지명하고 상원이 인준할 때까지 연준에서 계속 근무할 수 있는 상황이다.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했는데 워시가 마이런의 이사직을 이어받을지, 아니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이사직을 물려받을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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