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자조합은 대학과 민간의 협력형 투자 모델로 AI, 반도체,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분야의 딥테크 스타트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혁신투자조합은 단국대, 이화여대, 씨엔티테크가 공동 출자하여 형성됐다.
3일 열린 '2026 혁신투자조합 발대식 및 제1차 투자유치설명회(IR)'에는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 11개 사가 참여했으며, 단국대 창업지원단의 지원을 받는 6개 기업이 직접 투자유치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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