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인 디지털 위안화 활성화를 위해 이른바 '디지털 위안화 2.0 버전' 시행에 들어간 가운데, 중국인들이 실생활에서 이를 쓰고 있으며 활용 영역이 더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앞서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1월 1일 디지털 위안화에 요구불 예금 수준의 이자를 지급하는 내용 등을 담은 디지털 위안화 2.0 버전 시행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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