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문화재단, 국비 지원으로 창극 '살로메' 등 3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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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 국비 지원으로 창극 '살로메' 등 3개 공연

울산 울주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 공모에 3개 공연이 선정돼 국비 1억4천만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창극 '살로메', 오페라극 '팬잔스의 해적들', 미디어아트 융합공연 '광화문 그 사내'를 울주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린다.

하루는 오스카 와일드의 작품세계를 강의하고, 다음 날은 '살로메' 제작진이 직접 관객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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