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가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국가암검진 수검을 적극 독려한다고 4일 밝혔다.
2년 주기로 검진하는 위·유방·자궁경부·폐암은 올해 짝수 연도 출생자가 검진 대상이다.
단, 대장암과 자궁경부암은 조건 없이 모든 대상자가 무료로 검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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