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리팩터링 “동성제약 회생 분기점은 지배구조 재편…기존 경영 리스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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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리팩터링 “동성제약 회생 분기점은 지배구조 재편…기존 경영 리스크 정리”

동성제약(002210) 최대주주 브랜드리팩터링은 4일 “동성제약의 회생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향후 정상화의 핵심 쟁점은 인수 주체가 아니라 기존 경영 리스크 정리와 지배구조 재편 여부”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브랜드리팩터링 측은 “회생 절차 전반에서 기존 경영진과 관련된 법적·신뢰 리스크를 더 이상 안고 갈 수 없다는 입장”이라며 “나 전 대표와 원 전 임원은 현재 횡령·배임 혐의와 관련한 조사가 진행 중으로, 회사 정상화 과정에서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분류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단계는 인가 전 M&A 검토 국면으로, 인수 주체가 확정됐다는 해석은 사실과 다르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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