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하하센터 신라대와 공동 운영... '야간·토요일도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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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하하센터 신라대와 공동 운영... '야간·토요일도 개방'

하하센터 공동운영 협약식./사상구 제공 부산 사상구가 신노년 세대의 사회참여를 돕는 하하센터 사상구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신라대학교와 공동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지난 3일 체결한 이번 협약을 통해 지자체와 대학이 함께하는 '요일제 공동 운영' 모델을 도입하고 센터 운영의 전문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구청의 행정력과 대학의 전문 교육 역량이 결합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신노년 세대가 하하센터 사상구를 통해 제2의 인생을 즐겁게 설계하고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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