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공공배달앱 미정산 피해 소상공, 소송 승소에도 구제 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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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공공배달앱 미정산 피해 소상공, 소송 승소에도 구제 요원

2024년 서비스를 종료한 경남 진주시의 공공배달앱 '배달의 진주' 미정산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이 민형사 소송에서 잇따라 승소하고도 정작 피해 구제를 받을 길이 없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현재 미정산 피해를 본 가맹점주들이 운영업체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 소송은 대부분 소상공인 승소로 결론 났다.

시 관계자는 "운영사 측을 상대로 다각적 변제 방안을 촉구하고 있으며, 피해 소상공인을 지원할 방안도 계속 찾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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