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올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2천490여억원을 투입, 88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회의는 도-시군이 함께 모여 2025년도 지방하천 정비사업의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시군 대행사업’의 원활한 추진 방안과 건의사항 청취 등 효율적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도 직접사업과, 시군 대행사업 등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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