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또 함께해서 더 즐거웠던 네 자매의 로망 타운이 마지막까지 웃음과 힐링을 안겼다.
지난 3일(화)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연출 손창우 신기은 / 작가 정지숙)에서는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가 ‘1인 1집’ 로망을 제대로 실현시킨 타운 하우스에서의 한 집 살이를 마무리했다.
이날 네 사람은 깜짝 손님으로 등장한 가수 조째즈와 함께 가비의 집에서 디너쇼 준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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