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보건소는 만 65세(1961년생)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PPSV23) 무료 예방접종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면역력 저하로 인해 감염병에 취약한 고령층은 폐렴구균 예방접종 1회 접종만으로 심각한 합병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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